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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E채널 용감한기자들3 '라이벌 vs 파트너 - 노는 물이 다른 스타' 편
국내 최초 기자토크쇼 '용감한기자들3'는 국가대표 용감한 기자들과 팩트 검증단 카더라 통신단이 함께합니다.
<용감한기자들 노는 물이 다른 스타>
#부산파티
스타들 마음이 열리는 곳 '부산'에 대해서 '반말여신' 연예부 유수경 기자는 "스타들의 부산 파티 비하인드를 직접 취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스타들이 부산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유수경 기자는 "곳곳에서 펼쳐지는 파티! 매년 열리는 부산 국제 영화제, 영화제 참석 후 파티 즐기는 스타들"이라고 말해고, 이어 부산에서 먹히는 작업 멘트에 대해서 "일반적 작업 멘트 '한잔 할래?'는 잘 안먹히는데, 10명 중 9명에게 통하는 멘트는 '요트에서 한 잔 할래?'"라고 밝혔습니다.
럭셔리한 파티를 즐기는 스타들
요트를 대여해 럭셔리한 파티를 즐기는 스타들에 대해서 남혜연 기자는 "요트 선상 파티를 즐기는 배우 C씨는 클럽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 물색, 이후 함께 요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C씨"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산에서 미인만 찾는 스타들에 대해서 남혜연 기자는 "대표적 스타 한류스타 D군은 영화제 참석 후 유흥주점 빌려 파티를 즐겼다. 미모의 러시아 여성이 일했던 유흥주점, 규정상 밖에서 연락 또는 만남 금지, 러시아 여성에게 푹 빠진 D군은 부산 스케줄이 생기면 언제나 그곳에서 파티 진행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인기에 비해 스캔들이 없었던 한류스타 D군에 대해서 남혜연 기자는 "D군 취향은 동양인이 아닌 듯"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