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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149회 - 짠국부자의 여행

가수 김종국 아버지 김충수(나이 79세)는 군인(연락장교·국가유공자) 출신으로 소문으로만 듣던 바로 근검절약 성실의 아이콘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없이 단둘이 캐나바 밴쿠버로 여행가는 김충수 김종국 짠국부자는 단둘이 여행은 처음이라 엄마도 걱정했다.





아버지의 45년 된 시계, 25년 된 구두, 2G 슬라이드폰에 대해서 김종국은 "우리 아버지는 골동품이네 온몸이"라고 말했다.



# 미우새 김종국 아버지 김충수




명품시계 '롤렉스 1603'에 대해서 김종국 아버지는 "1603번이야 넘버가 있어"라고 말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황당한 시계와 나무꾼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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