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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유학소녀 1회 - 10개국 소녀들의 좌충우돌 K-POP 유학 버라이어티
리수(국적 스웨덴·나이 17세)는 어린아이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케이팝 댄스 수업을 듣기 위해서 아르바이트까지 한다.
루나(국적 폴란드·나이 18세)는 정리요정이고, 디시(본명 디아나 시스카 ·국적 러시아·나이 23세)는 러시아 K-POP 커버 댄스팀 Luminance의 리더다.
올린 틸러(국적 노르웨이·나이 20세)는 반전의 허당미로 아버지는 노르웨이에서 작가로 활동중이고, 댄스그룹 Unlimited의 리더다.
# 엠넷 유학소녀
마리아(국적 미국·나이 20세)는 너목보 'AOMG' 편 실력자로 우승하며 보컬 실력을 입증했고, 홀로 자취중인 마리아는 한국살이 2년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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