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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273회 - 조하남매 아빠 범준 한지붕 4대
사랑스러운 아들 장범준의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아버지와의 추억들은 사진첩 속에 담겼고, 장범준의 아버지는 장범준 9살 때 돌아가셨다.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아버지와이 추억에 대해서 장범준은 "늘 우상으로 남아있는 아버지"라고 말했고, 장범준은 아빠의 빈자리를 잘 채워 준 첫째 아들이다.
음악할 때 가장 행복했던 장범준에 대해서 어머니 김정하 여사는 "음악을 한다고 했을 때 제일 기뻤어요"라고 말했고, 자작곡을 만들며 위로를 받은 아들의 고집을 엄마는 받아들였다.
# 슈돌 장범준 엄마
장범준 할머니 송숙자 여사는 "(모든 것이) 기특하고 자랑스러운 나의 손자"라고 말했고, 엄마는 "지금은 본인도 행복해하고, 가장으로도 잘하는 것 같아서 100점짜리 아빠는 되는 것 같아요"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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