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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E채널 용감한기자들3 194회 '찌질하거나 화려하거나 - 도시락을 든 여배우' 편
국내 최초 기자토크쇼 '용감한기자들3'는 국가대표 용감한 기자들과 팩트 검증단 카더라 통신단이 함께합니다.
<용감한기자들3> 도시락을 든 여배우
#도시락 여배우 # 짠순이 # 매니저 코디
연예부 유수경 기자는 '도시락을 든 여배우' 사연에 대해서 "밥 앞에서 여러 사람을 서럽게 한 여배우! 걸크러쉬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 연기파 여배우, 인기많은 호감형의 A양, 하지만 매니저와 코디 생각이 다르다, 이유는 바로 밥 앞에서 찌질해지기 때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다이어트때문에 밥을 잘 먹지 않는 A씨는 촬영장에선 집에서 싸온 간식이나 쉐이크로 끼니를 해결하는데, 문제는 A씨의 막내급 매니저와 코디입니다. 돈이 아까워 밥을 잘 사먹지 못하는 매니저와 코디지만 A씨는 자기 허기만 달랬고, 촬영이 끝나면 집으로 쌩 갔다고 알려졌습니다.
매니저의 경우 A씨 집 앞 편의점의 단골이 됐을 정도이며, 삼각김밥과 핫바는 매니저의 주식이 되었습니다.
A씨 측근 제보에 의하면 여배우 A씨가 밥을 안 챙겨주는 이유에 대해서 유수경 기자는 "(식사와 교통비 포함) 연예인들에게 지급되는 진행비가 아까워 일부러 밥을 안 먹은 A씨, 매니저나 코디도 밥을 못 먹게 하는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A씨 회사도 5:5로 진행비 지급, 반값 내는 것조차 아까웠던 A씨! 어느날 직원들이 놀랄만한 일 발생했는데, 한 홍보사와 공식행사가 있던 날 매니저와 코디를 데리고 향한 곳은 고급 뷔페식 레스토랑이었다. 심지어 행사에 참여했던 직원들까지 동참, 식사가 끝나고 매니저 코디가 인사를 하는데 A씨는 계산을 안하고 나갔다. 여기서 밝혀지는 그날의 진실, 행사가 끝난 후 홍보사 직원들에게 다가간 A씨, 비싼 레스토랑 직접 예약 후 본인 직원들을 불렀던 것"라고 밝혔습니다.
홍보사는 얼떨결에 A씨 회사직원 회식을 해주었으며, A씨 때문에 매니저와 코디는 세상 가장 부끄러운 날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A씨는 필요한 사람에게는 잘하는 스타일이며, 성실 및 탄탄한 연기력이 뒷받침되어 사람들이 호감을 보이는 스타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유수경 기자는 엄청난 짠순이 A씨에 대해서 "A씨의 지갑 열리는 기준은 나냐? 남이야? 본인한테 쓸 때는 아낌없이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