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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가맨3 7회 - '별이 진다네' 여행스케치

1990년대 대학로 소극장 공연 문화의 대표주자 여행스케치 멤버는 루카(1966년생·나이 55세), 남준봉(1969년생·나이 52세)으로 데뷔곡은 '별이 진다네'이다. 


백마 가요제를 계기로 여행스케치를 결성했고, 1집은 팀이 결성되는 과정이 담겼다.





두번의 사고후 조병석은 '루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이고, 현재 건강은 양호하다.



# 슈가맨3 여행스케치




유희열 고교 동창 문형석은 하버드 건축 전공, 성윤용은 대표 겸 엔지니어, 윤사라(김범수 '보고싶다', 애즈원 '원하고 원망하죠')는 작사가, 이선아는 대학교에서 실용음악·보컬 강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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